PS환경설정

운영체제: Ubuntu

다양한 터미널 명령어와 스크립팅을 통해 여러가지 Task들을 자동화해둘 수 있어서 좋다. 윈도우는 스크립팅부터 환경설정 전반적으로 좀 불친절한면이 있다.

컴파일러: g++ 10.3.0

clang 실행속도나 컴파일속도가 빠르다고는 해도, 그 미세한 최적화를 위해 편리한 gcc확장기능들을 버릴수가 없었다. 게다가 로컬에서 빨라봤자 채점서버는 대부분 g++이라서 의미없기 때문에 그냥 최대한 똑같은 컴파일러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.

편집기: VSCode

처음에는 c++코딩은 vim을쓰고 다른코딩은 전부 vscode를 썼는데, vscode 쓰다보니 여러가지 Task 작성해두고 단축키설정해두는게 너무 편해져서 갈아탔다.

스크립트: Bash

빌드: 라이브러리 사용할때, 복붙하는거도 귀찮아서 #include해두면 컴파일한 이후에 #include 종속성 DAG를 위상정렬하여 하나의 코드로 합쳐버리는 스크립트를 짜뒀다.

코드

실행: time ./a.out < int | grep ??? 뭐 이런거 짜뒀다. (실행속도랑 실행결과 표시)

디버그

cpp랑 py 디버그 세팅 해두니 아주 편안하다. 둘 다 vscode에서 기본적으로 세팅해주는 설정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따로 설정할만한건 없는듯?

노트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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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서 우분투 공식 인증 노트북 확인가능하다. 삼성노트북은 드라이버문제가 있는지 와이파이가 안먹고 뭐 그런경우도 있다는듯? 필자는 모르고 그냥 아무거나 샀는데 잘 작동해서 다행이다. 지난 몇년간 asus ux325에서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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